직접 재배씨앗에서 나무로, 기록하며 돌봅니다.
OUR ROOTS
산이 키우고,
사람이 지켜온 나무
노각나무는 빠르게 결과를 내는 작물이 아닙니다. 한 그루가 자리를 잡고 계절을 통과하도록 기다리고, 잎과 가지의 상태를 살피는 꾸준한 돌봄이 필요합니다. 우리는 그 시간을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생각합니다.
광양 백운산
우리의 노각나무가 자라는 산지입니다. 계절 변화와 나무의 생육 모습을 사진과 기록으로 투명하게 보여드립니다.
원료가 되기 전부터
잎 채취, 가지 절단, 건조와 선별까지 원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 산지의 이야기로 연결합니다.